제목 : 우리동네 전문 클리닉-백내장·근시교정 병원 등록일 : 2001-12-12    조회: 1793
작성자 : 매일신문 첨부파일:
근래 가장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는 의학 분야 중 하나가 안과의 시력교정술이다. 매년 새로운 수술법이 쏟아져 나오면서, 불과 3년 전의 수술법만 해도 벌써 낡은 기법으로 뒤처지고 있다. 몇년 전만해도 백내장 치료는 큰 수술이었다. 입원도 3, 4일은 해야 했다.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. 눈 주위에 주사 바늘을 찌르지 않고 안약만 떨어뜨려 마취, 초음 파 기기로 수술해 낸다. 무통·무혈·무봉합 수술로 당일 퇴원이 가능해졌다. 근시 교정술의 발전도 눈부시다. 라식뿐 아니라 라섹, 콘택트렌즈 이식, 드림렌즈 등 최신 치료법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. 더불어 대구지역에도 종합병원 이상의 의 료 장비와 진료 경험을 갖춘 백내장·근시 전문 클리닉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. 녹내장·눈물클리닉도 운영 ◇김기산안과 계명대 동산병원 교수를 역임한 김기산 원장, 서억수 원장 등이 최근 공 동 개원했다. 근시 및 백내장 수술 전문. 녹내장·눈물 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. 김 원장은 근시 수술 4천례, 백내장 초음파 유화술 5천례, 각막 이식술 400례의 경험을 쌓은 근시수술 분야의 대가. 1991년 일본 긴끼의대 안과에서 각막 내피세 포 창상 치유에 대해 연구했으며, 1992년부터 일년간 미 에모리 의대 교환교수로 있으면서 근시 교정술 및 각막 관련 연구를 했다. 국·내외 학술지에 60여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, 미 안과학회지와 SCI에 5편이 등 재되고, 세계 안과학회 및 미국안과학회 등에서 70여 차례나 논문을 발표해 해외 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. 상층 각막 성형술(1990년), 엑시머 레이저 근시 수술(1992년), 각막 절삭술(1994 년), 라식(1995년) 등을 대구·경북지역에 도입했다. 대구 봉산동 대구학원 9층 053)257-8875 www.kisanlasik.co.kr 연 7~9회 각막이식 수술 이종균기자 healthcare@imaeil.com